We are the World 25 for Haiti

Music 2010. 2. 13. 22:52 |
출처 : Donate Now to World25.org



1985년 퀸시 존스(Quincy Jones)와 라이오넬 리치(Lionel Richie) 가 제작했던 유명한 자선 노래 "We are the World"가 탄생 25주년을 맞아, 과거 당시의 녹음 스튜디오였던 핸슨 녹음 스튜디오(Henson Recording Studios)(당시 A&M Recording Studios)에서 새롭게 "We are the World 25 for Haiti" 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이 작업에는 아이티 출신의 유명 프로듀서 와이클리프 진(Wyclef Jean)을 비롯, AEG Live 의 CEO, 랜디 필립스(Randy Phillips), Group M Entertainment WW의 대표 피터 토토리치(Peter Tortorici) 가 수석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프로듀서 움베르토 가티카(Humberto Gattica)와 레드원(RedOne), 그리고 릭키 마이너(Rickey Minor), 머빈 워렌(Mervyn Warren), 패티 오스틴(Patti Austin) 등도 지진 참사가 벌어진 아이티를 위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Crash, Million Dollar Baby 등을 만들었던 작가 겸 감독, 폴 해지스(Paul Haggis) 역시, 이미 자발적으로 아이티 재건을 위해 힘쓰고 있는 와중에도, 이번 프로젝트에 녹음 현장과 녹음 뒷 이야기들을 촬영, 영상을 제작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25주년을 맞아 제작된 이 작품에는 80명이 넘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했으며 We are the World 25 for Haiti 에는 25년전과 같은 열정과 목적, 아이티를 위한 마음등이 담겨져 있다. 참가한 모든 아티스트들은 녹음실에서 장르와 세대를 뛰어 넘어 그들의 마음과 영혼을 다해 하나가 되어 아이티를 도와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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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신용카드로 기부하려고 하면, 국가 리스트에 한국이 없으므로.... 기부를 할 수가 없다... OTL......

근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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